이번 애니는 이제 끝난거나 다름없는 TIGER and BUNNY 입니다.
일단은 간단 명료한 히어로물! 허나 약간 다른것이 있다면 코스튬을 입혀서 컴퓨터그래픽을 팍팍날려줬다는정도?
변.신! 3단 합체하여 로봇이되는겁니다 조금색다르죠?(????????....)
요즘같이 색다르려고 튀어보고 별에별 작품들이 우수수 쏟아져 나올때는 오히려 이렇게
직선적으로 히어로물의 기본 베이스를 찾실히 따라가는 작품이 오히려 눈에 띄죠.
주인공은 열혈 바보에 정이많고 적은 주변에 있고 오늘의 적이 내일의 아군이되며
아무리 힘든상황이 오더라도 믿으며 같이 해결해 나가는 아주기본적인 것을 착실히 지킨 작품입니다.
물론 요러코롬 이쁜아가씨의 등장은 당연한일이겠죠 당연히 주인공과의 사랑도 필수요소구요..
허나 ....허나.... 이아가씬 고등학생이고... 넌 아저씬데?
물론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훗남도 당연히 있지요.
이작품은 그래도 주스토리를 딱하나 가지고 있기때문에 절대로 장편으로 갈수 없는 구조를 취하고 있어
스토리 붕괴는 없습니다만.....
4화부터 작붕이라니,.... 초장부터 작붕 크리를 날려주셔서 차라리 후반에는 그런갑다 하고 보게 합니다...
마지막 화가 남아있긴하지만 훗! 이건 정석대로의 히어로물이기에 보나마나한 결과지요
허나 이작품의 장점은 블루로즈가 있어서!!! 아! 이건 아니네요.....
뭐 콕찝어 이야기 하려면 좀 그렇네요 워낙정석이다 보니.. 그 정석이라는 것이 좋다 이것뿐이,....
뭐 점수를 때려 보자면,,
작화 8점(그럭저럭)
스토리 9.8점(다 알수있지만 이것이 히어로물이다!)
스토리전개 8점
케릭터 9점
블루로즈 16점(츤츤츤~고등학생만 아니면,.,.,.)
타이거 11점(주인공에 의외로 이상한것들을 많이 붙여놓아서오히려 가산점.. 아이라든가.바보라든가.도짓고라든가..)
참고로 1기 오프닝 가사 최초부분이 최고! 얼굴만봐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