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에 여성분들이 싫어한다던 모든 여자에게 자상한 남자.
그거 저였습니다..... 여지껏 몰라서 죄송합니다..(_ _)
전 제가 그런남자인줄 생각 없이 살았어요....
그냥 눈에 보이면 도와주고 챙겨주고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해서 그냥 해주는 편인데...
정말 아무 사심 없어요... 그냥 눈에 보이면 도와줘야하는게 당연한걸로 머리속에 있어요...
옛날에 다른분들글에서 모두에게 다정한 남자 뒷담화때..
분명히 저도 같이 씹었던기억이 나는데...
그게 저인줄 몰랐어요....
전 정말 특별히 사심이 있거나 해서 다정하게 해주는게 아니예요
오해하시면 곤란해요 ㅠㅠ
저는 길가는 임산부에게도 친절하고, 어르신에게도 친절하고, 어린아이에게도 친절할뿐이예요.
그냥 습관적으로 나도 모르게 하고있을뿐이예요
단지 남자에게만 안친절합니다.................................
(이렇게 쓰고보니 나쁜남자군요....orz....)
얼마전에 처음으로 모두에게 친절하다는이야기를 처음들음...
그래서 여자들이 싫어했구나...orz......
그래서 애인이 없었던 거였구나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