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수원역근처에 있는 오벵이라는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가게 인테리어는 좋았습니다.
의자빼고 !
가격은 저렴한건지 비싼건지 애매한수준 약 15000원 근처왔다리 갔다리 정도
식전빵은 마늘 바게트
마늘향은 강하지 않은데 좀더 바삭하던지 부드럽던지 둘중하나만하지
먼가 애매한식전빵..
가게가 어둡다보니..
발사믹식초에 버섯소금후추 구이
새송이와 양송이 양상추조합인데 무난했습니다.
해산물 리조또
새우.홍합.바지락.갑오징어새끼(명칭이왜기억이안날까..)
등으로 치즈와 함께한 요리인데
새콤 달콤 매콤 하고 씹히는 맛이 좋았던 이날 베스트
허나 저에겐 간이 조금쎄요..
스테이크 ...
주문받을때부터 불안하더니..
아주 최악의 워스트
굽는정도안물어보고..
마음대로 내오더니.. 이게 미디움이라네요... ...
거기다 돌판.....
고긔님에게 미안하더군요...
다합해서 54000원.
인테리어 8점
서비스 4점
간 전체적으로 진함
가격 7점
맛 5점
주차공간 2대....
플레이팅 -100점(어이 접시들이...)
조용하고 음악좋고 분위기만 좋았었다는...